#나는솔로20기#20기영수소감#20기영수최종선택1 [나는 솔로] 20기 영수 빌런 등극 (영식, 영호 조언), 촬영 소감 및 해명 나는 솔로 20기가 시작될 때만 해도 20기 영수가 빌런으로 등극할지 몰랐습니다. 차분한 인상과 의사라는 스펙으로 0표 남이 될 줄 몰랐던 영수는 솔로나라 내내 학벌을 칭찬하고 술을 마시면 눈물을 흘리고 주제넘은 것 같은 조언남으로 활약을 했습니다. 마지막 회에서는 20기 영식의 우유부단함을 꾸짖는 충고를 하다가 20기 영호에게 정숙에 대한 뒷담화를 했네요. 여기에서 20기 광수의 뼈 때리는 말이 시청자들에게 시원함을 안겼습니다. 20기 영수 촬영 소감안녕하세요. 20기 영수입니다. 경황이 없어 마무리 인사를 늦게 드려 죄송합니다. 안 좋은 분위기 속에서 굳이 글을 올릴 필요가 있나 인스타를 잠시 닫는 건 어떠냐는 지인들의 말을 듣고 고민했지만 숨고 피하는 건 성미에 안 맞기도 하고 저를 좋게.. 2024. 6. 25. 이전 1 다음